언론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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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데아,"오차율없고 피부에 좋은 LED, 직접 만들죠"
작성자 : 최고관리자 등록일 : 2018-05-14 조회수 : 8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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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데아 제품에 쓰이는 LED(발광다이오드)의 경우 파장 오차가 1nm(나노미터)입니다. 오차가 거의 없다고 보면 되죠."


사진제공=루데아
LED 피부 관리기 전문 업체 루데아의 황정훈 대표(사진)는 "천안 생산 공장에서 제품을 처음부터 끝까지 직접 만든다"며 "피부에 효력을 주는 정확한 파장대의 LED라는 점과 수많은 임상 실험으로 입증받았다는 것이 강점"이라고 말했다.

 

황 대표는 "LED를 자체 공장에서 직접 생산하기 때문에 오차율 없는 제품만을 고객들에게 제공할 수 있다"며 "기본 LED를 사용하는 시중 제품과 달리 루데아는 피부에 최적화된 파장의 LED만을 공급하기 때문에 실제로 피부에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피부 미용 기기 업계에서 임상 실험을 가장 많이 했죠. 예를 들어 주름도 눈가·입가·목, 각각 임상 실험을 진행합니다. 화장품의 경우 저자극 피부 테스트도 반드시 하죠."

황 대표는 19년간 LED 한 분야에서 일했다. 10년 전 LED 회사 씨엘라이트를 설립해 병원에 납품했고, '병원에서 사용하는 파장대의 LED로 가정용 기기를 만들어보자'는 생각으로 2015년 루데아를 창립했다.

 

"처음 제품을 소개했을 때 가정용이라 생소해 하는 사람이 많았습니다. LED 피부 관리는 꾸준함이 중요하기 때문에 효과가 즉각적이지 않기도 하고요. 하지만 저희 제품을 오래 쓴 고객들은 모두 칭찬하죠. 10명 중 8~9명은 좋다고 합니다."

 

현재 루데아는 LED 피부 관리기를 중심으로 진동클렌저·리프팅밴드 등의 디바이스류와 △앰플 △마스크팩 △클렌징폼·오일 등 기초화장품까지 제품 라인을 넓히고 있다. 헤어 라인도 출시를 앞두고 있으며 LED를 이용한 헬스 제품도 개발 중이다.

 

황 대표는 "32개국에 루데아 상표 등록을 완료했고 최근 인도에서 콜라보 제안도 들어와 긍정적으로 검토중"이라며 "현재 일본과 중국에 진출했고 유럽과 미국에도 브랜드를 알리는 게 목표"라고 말했다.

 

"루데아 디바이스 제품은 원자재부터 어댑터까지 100% 한국산만을 사용해요. 품질도 우수할 뿐 아니라 무엇보다 국내 자재·기술로 한국을 알리고 싶기 때문입니다. LED는 독일이 알려져 있는데 한국이 더 좋은 기술로 잘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해요. 앞으로 한국 LED 미용 기기 기술을 세계에 알리는 루데아가 되고 싶습니다."


|입력 : 2017.07.28